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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녹스 (Nox Ombre Noir)
  • 나이 : 17살
  • 키 / 몸무게  : 166 / ?
  • 좋아하는 것 : ?
  • 싫어하는 것 : ?
  • 등장 에피소드 : 14화 검은 오페라 극장 이후 띄엄띄엄 등장



외모, 성격, 특이사항Edit

CV:하나자와 카나


검은 머리카락이 어깨를 조금 넘어서 삼각근을 덮는정도(해부학적 설명). 가르마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고 가르마가 지는곳에 흰색 앞머리가 길게 나있어서 오른쪽으로 뻗어 머리를 삥 두른다. 이건 이미지 첨부해야되는데 이미지가 없네 헤헤.. 목을 덮어버리고...무릎까지 오는 검은색 민소매드레스. 드레스의 뒷부분으로 갈수록 점점 길어지면서 두갈래로 갈라진다. 또 이 두갈래가 각각 세갈래로 다시 찢어지는데, 이것이 메가앱솔 꼬리모양. 힐은 가보시. 검은색. 눈은 탁한 하늘색 눈. 조금 살집이 있는 몸매. 본인시점 왼쪽 손목에는 앱솔 메가스톤이 달린 팔찌를 하고 있다. 메가스톤 외의 구슬은 납작한 흑옥...정도... 팔 주변으로 리본같이 검은 샤를 두르고 있다. 이미지로 설명해야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님들 상상 간밧떼[1]

낯을 꽤 가리는 편.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절대적으로 무뚝뚝하다. 감정표현도 적고..[2] 표정도 냉대/무표정이라서 차갑단 인상을 주기 쉬운데, 정반대의 성격. 수줍음 많은 천상소녀. 웃음도 많고 따뜻하다. 친한 사람에게 굉장히 헌신적인데, 이 정도가 많이 지나치다고 할 만큼 헌신적이다. 이쪽은 호구 맞음. 워낙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선과 악의 구분을 잘 못하는 편인데, 챔피언즈를 만나고 점점 아비스단이 악이라는 확신을 갖게된다.

  • 아비스단의 보스 아비스의 하나뿐인 딸 녹스. 아버지와의 사이는 좋은편...이었다.
  • 파트너는 앱솔. 사이는 원만한 편이다. 딱히 이렇다고 할만한 유대감은 없는듯..
  • 어머니같이 여기는 아비스단의 간부 안젤라가 있다. 굉장히 의지함.


등장 에피소드 상세 설명Edit

다채시티의 오페라에서 마지막에 아비스와 함께 등장. 아비스가 챔피언즈에게 선전포고를 한 후 아버지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로(빛속으로) 사라짐. 둘다 검은 옷을 입고있는데, 이것이 빛이 어둠에 오염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는 하는데 좋은건지는 잘(우슴) 사라지기전에 녹스의 얼굴을 한번 잡아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등장에는 별거 없음.


과거 행적Edit

녹스가 태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아빠를 배신해서 아빠한테 살해당했다.(개막장) 또 마피아 보스의 딸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목숨의 위협을 받을 일이 많았다. 때문에 자택에 갇혀지내다싶이 지냈는데, 이때 같이 지내준것이 안젤라. 외부와 소통이 극히 적었기때문에[3] 소극적인 성격으로 자랄 수 밖에 없었다. 바깥과 연결해 줄 매체는 오직 TV, 라디오 등이었으며 어린 녹스에게 어울릴만한 프로그램은 역시 어린이프로그램, 그 중에서도 특촬물. 히어로물을 보면서 녹스는 나도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어(선이 되고싶어)라는 마음을 갖게되는데, 이게..얘가...태생이...마피아딸... 전체적인 교육은 가정교사를 통해서 받았으나, 인격형성은 아버지의 영향이 제일 크다. 아버지가 어떻게 교육을 했을지는 뻔히 보이는 사항이니(아빠가 마피아보스/아비스) 딱히 적지는 않겠다. 생각 안나서 이러는거 아님.

아버지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아버지가 보스자리를 물려주기 위해서 실전연습을 하기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엔트리, 배틀 스타일Edit

앱솔(파트너) 블래키 그라에나 포푸니라 깜까미 니로우

올 악타입 엔트리. 전부 자신이 잡은 포켓몬이라 단원들이 잡아다준것.

딱히 이렇다 할 배틀스타일은 없다. '빨리 끝내는 것'이 주 목표. 포켓몬들도 사람들도 다치는것을 원하지 않아해서 배틀은 최대한 빨리. 자신이 지는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배틀을 꺼린다. 하지만 배틀을 배우게 된것이 다른 단원이 아니라 바로 아버지에게서 배운 것이므로 아버지의 배틀스타일이 남아있는데, 그게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이는 것!'[4] 때문에 공격기를 빨리 때려박는 편. 음 귀찮으면 파괴광선 쏴버리는 원작자를 닮았을지도


기타 사항Edit

끝까지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없었던 소녀

그림자는 빛이 될 수 없나요?


악당인 아비스단과 대항하여 싸우는 선(善)인 챔피언즈를 만난 순간부터 계속 동경해왔다. 악(惡)인 자신도 어쩌면 선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버지 몰래 챔피언즈를 계속 도와준다. 영문을 모르는 챔피언즈는 처음엔 적대하지만 조금 마음을 열까 싶어 하기도 한다. 챔피언즈가 마음을 채 다 열어버리기도 전에 아버지에게 챔피언즈를 도와주었다는 사실을 들켜서, 아버지에게 총으로 살해당함.[5]

미들네임이 그렇듯이 모티브는 그림자. 물체에 빛이 쐬이면 그림자가 항상 있기 마련이다. 바로 옆에 붙어있지만 절대 섞일 수 없는 그런 사이랄까... 가깝고도 정 반대되는, 섞일 수 없는 사이고, 또 그림자를 어둠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녹스의 모티브는 그림자. 여느 히어로물이 그렇듯 히어로(빛)이 있으면 악당(어둠)이 있는데, 그 사이의 그림자(녹스)를 잘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by.원작자) 사실 제 4의 챔피언즈 플래그가 강하게 서는 캐릭터. 악당단의 딸만 아니었어도 제 4의 챔피언즈 아니었을까 싶다.



주석Edit

  1. 전체적인 색배치가 에노모토와 똑..똑같다. 딱히 의도한건 아닌데 이거로 남매-쌍둥이 플래그가 서기도 한다.
  2. 어릴적부터 아버지에게 그렇게 배웠다. 절대 남에게 자신의 본 모습을 비치면 안된다. 남에게 얕보여서는 안된다. 그리고 그걸 곧이 곧대로 실천한 예.
  3. 여기서 마코토가 녹스와 소통했다는 설정이 생길락 말락하는데 도스레바이이
  4. 아비스 중2병 탈출 못했다고 합니다 글내려주세요
  5. 소식을 들은 에노모토의 분노가 무시무시했다고 하는데 이게 이란성 쌍둥이 플래그.사실 별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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