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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누에노 에노모토 (鵺野 榎本)
  • 나이 : 17살
  • 키 / 몸무게  : 175/64kg
  • 좋아하는 것 : 휴식, 대화, 포켓몬
  • 싫어하는 것 : 자신의 상식에 엇나가는 사람
  • 등장 에피소드 : 5화 무대에서 벗어난 배우 이후 고정 등장.



외모, 성격, 특이사항Edit

CV: 호소야 요시마사

백발 머리에다가 아랫 머리카락은 전부 검은 색이다. 오른쪽 옆머리에 깃털 두개가 장식으로 달려있으며 평범한 남자아이 치고는 적당히 잔근육이 붙어있는 체격으로 나온다. 작지는 않지만 크지도 않은. 단정하게 옷을 입고 다니며 옷 매무새를 고치거나 여러가지 옷을 스타일리쉬하게 입는 모습도 보인다. 설정 상 미남(..)으로 얘기가 나온다. 파란색 눈을 갖고 있고 피부색은 그냥 적당한 황인종 컬러. 배우 집안이어서인지 도련님같이 자란 듯 부티나는...[1] 늘 웃고 있는 얼굴이라 상냥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실제로는 허당끼있는 행동에다가 또래 남자애답게 장난도 치는 모습을 보인다. 다만 류이치나 시오리에비해 어른스러운 면을 갖고 있다.

챔피언이되고 성장한 뒤에는 머리스타일에 큰 변화가 없지만 제복에 가까운 옷을 입고 다닌다. 백정장이나 진한 남색과 빨간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간 옷. 컨셉은 황태자라고 합니다.(어이없슴) 메가스톤으로 만든 브로치가 타이를 매고 있는 장신구에 장식으로 들어가있다. 처음에는 멀쩡히 배우일과 호연 지방 챔피언일을 하는가 했더니 나중가니 또 거기서 빠져나와 이곳저곳을 오가고 있었다. 돌아다니면서 도움을 주는 챔피언 종류. 역마살이있나 허허 허허허

침착하고 이성적이다. 상황을 잘 판단하고 관찰력이 뛰어나서인지 셋 중에서 상황을 잘 정리하는 역을 주로 맡고 있다. 미래편에서도 마코토가 자신을 지갑을 가져가려하는 데도 화를 내지 않고 다른 방법을 제안하는 것을 보아 쉽게 화를 내지도 않는다. 단지 에피소드 중반에는 멘탈이 확 깨져버리는 모습이 있다.[2] 화를 잘 안내는 만큼 화가나면 무섭다. 파트너인 판도라로 상성이 안좋은 어비스단의 포켓몬을 몰아붙이며 소리지르는 모습은 가히 무시무시할 정도.희망을 주고 그것을 빼앗는다. 그 순간이야말로 인간은 가장 아름다운 표정을 짓지.[3]

순수하고 착한 면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게, 어비스단에의해 생긴 배틀 능력으로 싸워왔으니 나중에 자신의 양부모가 어비스단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도 멘붕을 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아무렇지 않은 무표정으로 있었다.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서 철저하게 복수할 생각을 하고 있었음.

연기자라는 특성 탓에 여러가지 연기를하며 진짜 자신의 성격과 생각을 숨기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었다. 류이치와 시오리, 짐리더들에게는 솔직한 자신을 드러낸 상태로 완전히 마음을 열고 있다. 겉으로보이는 어른스럽고 성숙한 모습보단 장난끼있고 호구구..호구..같은 모습이 진짜인 듯.

1인칭은 보쿠->오레, 와타시

본래 고아였으나 지금의 부모님에게 입양되었다. 그때 성이 에노모토였었는데 양부모의 성을 따르면서 누에노 에노모토로 바뀌었다. 성이 이름이 된 특이한 사례. 배우 집안에 입양되어 본인도 어릴 때부터 배우로서 활동했다. 인기가 많은 듯 알아보는 사람도 있다. 배틀에 재능을 가진 소년.

어비스단을 필연적으로 증오할 수 밖에 없었다.

초기 설정안에서는 상록 숲 출신으로 포켓몬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었다고 적혀있었다. 지금은 없어진 설정. 현재는 호연지방 출신으로 수정되었다.

호연 지방의 챔피언이 되었다! 배우 일도 같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티비 CF나 라디오 게스트, 여러가지 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키는 조금 더 자랐으며 예전보다 더 어른스럽고 여유로운 인상을 준다. 아무래도 어비스단의 일을 끝낸 뒤 친아버지와 조우하고 마음이 안정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등장 에피소드 상세 설명Edit

모자를 덮어쓰고 집에서 빠져나와 류이치와 시오리와 만났다. 배우의 일에 질렸다기보다 모험이나 배틀도 해보고 싶다, 여러 경험도 하고 싶다는 생각 하에 뛰쳐나왔다는 듯. 배우인 것을 숨기고 있었으며 코디네이터인 척 행동했다. 류이치와 시오리가 다른 사람과 하는 배틀을보며 흥미로워하기도 하였다. 본인 왈, 배틀에는 영 재능이 없어.. 라고.

다만 마지막에 어비스단의 습격에 판도라와 함께 가세한다. 배틀이 끝나고 배틀은 못한다며? 하고 추궁당하긴 하지만 배우인 것을 알아본 엑스트라에 놀라 황급히 모자를 쓰고 도망친다. 이후에는 따로 활동하는가 싶더니 다시 류이치와 시오리와 마주치고 함께 모험을 하게 된다. 여전히 배우인 것을 숨기고 있었으나, 들키는 것은 어차피 시간 문제였으므로 나중에 다시 자신을 소개한다.


과거 행적Edit

과거에 친부모를 잃어버리고 양부모에게 입양되었다. 쉽게 맘을 열지 않았다는데, 어릴 때 영상을 보면 죄다 죽은 눈을 하고 있다. 어릴 적에는 친부모에대한 기억을 갖고 있었으나 어비스단 소속이던 양부모에의해 그 기억이 점점 잊혀지고 자신 모르게 어비스단의 사상 등에 세뇌당하고 있었다. 양부모가 자주 이야기한다거나, 어비스단의 인물들과 만나게 한다던가. 배틀 브레인이던 에노모토 사부로의 재능을 이어받아 배틀에 재능이 있었기 때문에 배우의 일과 동시에 포켓몬 배틀을 배웠다. 침착하게 관찰하고 약점을 파악하는 것도 그때부터의 습관. 그대로 스스로 빠져나오지 않고 자랐다면 상대방과 공감을 잘 하지 못하는 심성으로 어비스단에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자기의 가벼운 변덕으로 몰래 빠져나왔던 것이 신의 한수(...)



엔트리(미래버전)Edit

펜드라(판도라), 메타그로스, 보스로라, 에브이(두마리 기억안난다 헤헷) 침착하게 상대방을 분석하여 약점을 치거나 주변 지형지물을 잘 이용한다. 이후로는 포켓몬이 가진 힘을 최대로 끌어내어 잘 이끌어나가는 듯. 류이치와 시오리와 다른 재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셋의 재능이 다 다르니까. 메가 진화는 예상 외로 메타그로스가 한다.


기타 사항Edit

어쩌면 최악의 악당 중 하나가 되었을 소년

내(僕)가 나(俺)로 있기 위해!

진짜 부모는 배틀 프론티어의 에노모토 사부로와 그의 아내. 에노모토의 재능을 알아봤던 어비스단에 의해 아내는 죽었으며 사부로도 배틀에 휘말려 에노모토를 잃게 되었다. 그리고 입양되어 배우라는 것을 표면삼아 배틀 훈련이나 어비스단에 대한 은근한 세뇌를 받고 있었다.[4]사부로는 그를 구하고 싶었으나 혼자서 어비스단을 이길 수 없단 것을 알고 있었다. 에노모토가 그런 와중에 스스로 빠져나온 것을 보면 우연이었던 듯.

나중에 어비스에게 진실을 듣고 녹스가 죽은 것을 맞이한 에노모토의 분노는 무시무시하다. 이전에 멘탈붕괴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였으나 회복한 뒤로는 강한 소년으로 돌아온다.

주석Edit

  1. 존나 그렇게 안보이지만 설정 상 미소년인 것 같습니다
  2. 그럴 만은 하지만 너무 찌질해졌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원래 에노모토는 어른스러운 면으로 어린 면을 가리고 있는 캐릭터다!
  3. 성우가 유희왕 zexal의 포와 같다. 덕분에 정반대의 캐릭터인 탓에 성우장난이 많다.
  4. 양부모가 어린 에노모토의 어깨를 안고 너는 뭐든 파괴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은 압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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