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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마담 타란튤라 (Madame Tarantula, 통칭 마담)
  • 나이 : 탐욕보단 연하지만 정말정말 오래 살았습니다.
  • 종족 : 혼혈 아니마(인간-타란튤라)
  • 키 / 몸무게  : 172 / ?
  • 좋아하는 것 : ???
  • 싫어하는 것 : 회색머리에 검은 브릿지가 들어간 형광초록 눈의 바람피는 남자
  • 등장 에피소드 : 몰라!



외모, 성격, 특이사항Edit

빛나는 은발을 틀어올려서 거대한 바늘과 옷핀으로 쪽진 단정한 머리. 푸른기운이 도는 은색 피부에 보라-파랑 중간..(애매)한 색의 눈화장과 립스틱을 한 얼굴에 눈이 8개. 입에는 거미의 송곳니가 있다. 다시 정상적으로 내려와서 목-가슴팍부분이 거미줄 망사로 되어있는 앞은 무릎, 뒤는 바닥까지 오는 검푸른 드레스를 입었는데 이때 또 팔이 6개. 다리는 두개. 검은 스틸레토 힐을 신고있다. 엉덩이부근에 그...거미의...엉덩이..? 큰거...그거있음. 거미인간입니다.

친절한 듯 싶으면서도 도도하다. 쿨시크 계열이면서도 히스테리가 심한듯.. 인간으로 치면 나이가 어마어마하게 많기때문에 이건 아줌마 히스테리가 아닐까 싶다. 손님들에게는 영업용 친절로 응대하지만 손님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그저 그렇게 대하는듯.[1] 낯선이에 대한 경계가 쩔어줘서, 갑자기 습격(?)한 7대죄악을 독으로 마취시켜 거미줄에 묶어 천장에 대롱대롱 달아놓은 전적이 있다. 싫어하는 사람에겐 한없이 까칠한 것 같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싫어하는사람은 없는 것 같다. 행동이 망설임이 없다. 거침없는 여자.

  • 체내에 독이 있다. 뱀파이어와 비슷하게 거미 송곳니로 상대방의 몸을 찔러서 독을 주입.
  • 실을 뿜어 옷을 만듭니다. 실은 그..거...똥그란거...엉덩이...거기서....설명 이상한데...
  • 아마 술집이랑 옷가게를 동시에 하는 듯 싶은데...


등장 에피소드 상세 설명Edit

탐욕의 소개로 방문한 가게. 미리 연락도 안하고 들어간 바람에 가게 안에는 아무도 없는 어두운 상황에 기척도 없었는데, 이때 갑자기 누군가 한명 쓰러지면서 차근차근 한명씩 쓰러진다. 깨어나보니 거미줄에 묶여 천장에 대롱대롱 달려있었는데, 알고보니 이게 마담이 처음보는 7대죄악을 경계하기위해 막아놓은 것. 그다음엔 모르겠따.헤헤


과거 행적Edit

탐욕의 옛 연인.(부러운년!) 꽤 오래 전 이야기라고 한다.[2] 무엇에 반하고 무엇이 좋아서 그 둘이 사귀게 되었는지는 초-미스테리지만... 탐욕의 바람기 비슷한 수집욕때문에 헤어지게 된듯. 결정적인 원인은 아마 쭉빵미인 나태를 주워왔을즈음에 마담이 폭발하지 않았을까... 그 이후로 탐욕한테 싸대기를 잘 날리는것 같습니다. 나쁜년...


전투방식?Edit

독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마비시킨다. 극소량만 맞아도 온몸이 마비되는데, 많은 양을 맞게되면 정신에 이상이 오게 되고 심한 경우 죽게될지도 모름. 기타로는 머리에 꽂혀있는 거대한 바늘과 옷핀등으로 상대를 찌릅니다. 이게 바늘수준이 아니라 펜싱검수준이라는 것에 주의.


기타 사항Edit

아마도 옷집을 하는것같다. 재봉사... 일단은 7대죄악편인것 같으면서도 중립.


주석Edit

  1. 들어오는 이익이 없으니까..?
  2. 탐욕이 아니라 마몬시절이면 꽤 옛날이야기 아닐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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