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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스트라이커
  • 나이 : ?
  • 종족 : ?
  • 키 / 몸무게  : 185cm/?
  • 좋아하는 것 : ?
  • 싫어하는 것 : ?
  • 등장 에피소드 : 지구편 10화



외모, 성격, 특이사항Edit

CV: 이시카와 히데오

검은 색 머리카락에 주황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정장 차림의 남성. 목에는 길고 붉은 머플러가 둘러져있는데 길이를 알 수 없다. [1] 선글라스, 머플러로 이 캐릭터가 생각나게 한 장치 중 하나인 듯. 신체 특징인지 어깨는 넓고 골반이 작은 편이라 허리가 다른 남성 캐릭터보다 얇게 묘사되는 작화가 많다. 설정 상으로는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 듯.

이상한 방향으로 뻗힌 머리 스타일이다. (뒷머리는 무중력 머리 중 하나로 위로 솟구쳐 있는데 윗머리 중 일부도 위로 솟구쳐 있다.)

주황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눈 색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으나 깨졌을 때 음영 속에서 보이는 눈 색을 보아서 주황색~붉은색으로 추정되었다. 이 탓에 류우가와 관련된 인물로 추측되었으나 공인에서 혈육적인 관계는 없다고 서술. 정확히는 주황색이 맞다고 한다.[2]

피부색을 보았을 때 동양계 인물인 것 같다. 

아무리봐도 청년이건만 자신을 칭하는 1인칭이 와시 이다. 그 외에 묘하게 노인어를 구사하는 것을 보아 겉보기에 비해 나이가 제법 많은 듯 싶다.

굉장히 변덕적이고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기본이 자기애가 깔려있는 것인지 굉장히 거만한 태도가 인상적인데 남에대한 삿대질이나 직설적인 말을 서슴치 않고 내뱉는다. 다만 그 말들이 전부 정론을 관통하는 것을보아 머리가 굉장히 좋은 축에 속하는 듯. 기분이 좋았다가 나쁘다가하지만 의외로 다혈질이 아니고 이성적이다. 상황 파악을 아주 쉽게하는데, 에녹이 당황할 때 조차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약간 의미를 알 수 없는 말들을 하는데 전부 떡밥과 다름없는 발언들이라 네타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잡은 사례.  신출귀몰한 등장씬을 보여주는데다가 일부 개그씬까지 연출하고 있다. 갑자기 등 뒤에서 나타나거나 위에서 떨어지거나 골목 뒤에서 나타나거나 하는 등..

어쩔 때는 머플러와 선글라스만 착용하고 다른 부분은 전부 탈의(..)한 체 등장했다. [3] 아무래도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개그캐의 특징이 살아있는 듯.

아론이 닌자라고 했을 때 닌자가 아니라면서 자꾸 닌자라고하자 무심결에 닌자어로 말한 적도 있다. [4] 보통 선글라스에 가려져서 눈이 안보이는 모습으로 나오기 때문에 첫 등장 때 어떤 이목구비인지 몰라 여러가지 추측이 많았다. 현재로서는 완전히 얼굴이 드러난 상태이므로 왠만해서는 아는 상태.

눈에띄는 복장을 하고 있으나 사람들 눈에는 안띄게 돌아다니고 있는 듯하다. 과연 닌자!  아이아아아아!?!?



<네타주의>



정체는 ESF가 배경으로 하고 있는 우주 훨씬 이전에 에모시아가 시작된 최초의 우주에서 파일럿으로 있던 신야 신이치. 태어났을 때부터 천재였으며, 7살 때는 이미 4개 언어와 과학을 통달하고 있었다. 단지 고아였으며 10살 때에는 고아원이 옮겨지면서 크리헨과 만나게 되었다. 크리헨과 함께 아더에게 입양되었으며 에모시아에 큰 흥미를 갖고 있던 아더가 에녹 등 연구소 일원들과 함께 연구하던 중 고대 종족의 습격을 받게 되어 기체를 건조해야했다. 그때, 파일럿으로 뽑힌 것이 크리헨과 신이치. 10대 중반 정도 때의 일이었다.

기체를 다룰 수 있던 파일럿은 단 둘이었기 때문에 사망을 했을 경우 이도저도 할 수가 없었던 탓에 아더에 의해 클론이 배양된다. 신이치나 크리헨이 사망하면 그 기억과 전투 데이터, 인격.. 즉 영혼은 다른 클론의 몸에 옮겨져 계속해서 싸움을 이어나갔다. 그 탓에 자기 몸을 막 굴리는 경향이 있는 듯.

크리헨과 신이치 둘 다 이미 그때에는 에모시아에 각성한 상태로 보인다.

에모시아의 의지로인해 카이주, 블레이드, 제퍼가 건조되고 류우가, 아론, 태경을 파일럿으로 앉히게 되었을 때도 있었으며 선배로서 같이 싸워나갔으나...

세 파일럿은 어떤 이유에서인가 종적을 감추게 되어버렸다.

그 탓에 이미 거대해진 적의 세력은 둘로서 막아낼 수 없었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신야 신이치는 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 루프를 시작한다. 세 파일럿을 원망했었던 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어째서인지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밝은 미래를 안겨주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최초의 우주를 제외하면 그가 자신의 기체 스트라이커에 탑승하거나 파일럿으로 활동하는 루트는 없다.

최초의 우주에서부터 모든 루프에서의 기억을 지금까지 갖고 있었으며 크리헨에게 동료, 그리운 감정을 갖고 있었으나 많은 루프에서 크리헨이 최초의 우주에서 만난 그가 아닌 것을 인지하고 일부러 기억을 깨우려 들지 않았다.

때문에 현 ESF의 우주에서 크리헨과 대립하고 유난히 그를 괴롭혔던 이유가 그것이었다.(졸-렬)

마더와의 최종 결전에서 파일럿즈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힌트를 주었고 거대한 기체를 맨몸으로, 그것도 에모시아를 이미 많이 소모한 상태에서 상대한 탓에 복부와 내장에 치명상을 입으며 출혈로 죽어간다. 자신의 머플러를 파일럿즈에게 넘겨주고 불길 속으로 혼자 사라지지만..

알고보니 자신과 마찬가지로 죽어가는 입장인 크리헨과 함께 쓰러져 있는다. 죽기 전 나눈 둘의 대화를 보아 크리헨이 마지막에가서야 신이치와 있었던 최초의 우주를 기억해낸 듯. 너는 언제나 외로움을 타는 놈이니까.. 하며 마음 놓고 웃는 얼굴로 사망.


이후에는 에모시아와 우주에대한 것을 조사하고 밝혀낼 때에야 가끔 언급된다. 중간편에서 류우가가 환상에 사로잡혀 빠져나오지 못할 때 꺼내준 것도 신이치. 머플러에 남아있던 그의 에모시아 덕분이었다.


등장 에피소드 상세 설명Edit

연구소 소속도 악도 아닌 알 수 없는 협력자로 첫 등장. 파일럿즈를 교란시키다가도 적대감을 드러내자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며 마더에대한 정보를 내주었다.

더불어 세 기체의 동력 업데이트를 위한 키워드마저도.

그의 정체를 알아챌 수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과거 행적Edit

하늘에는 별, 땅에는 꽃, 사람에게는 사랑을.. 감정의 전사! 스트라이커-다.

이제와서 정체라니..그런건 중요하지 않다고요. 내 마음도, 고통도 이미 풍화되어 사라진지 오래니까..

내 행복은 아무래도 좋아! 내가 바라는건.. 이 우주의.. 너희의 해피엔딩이란 말이다!!

사실은 에모시아 연구를 하던 연구자 부부의 아들인 신야 신이치. 하지만 더 더욱 깊게 들어가면 ESF가 시작된 최초의 우주에서 파일럿으로 있던 천재 신야 신이치. 클론으로 배양되며 정신만 옮겨다니고 수많은 죽음을 견디며 지구를 지키려했으나 결국 아무것도 안된 미래를 부정하고 에모시아로 우주를 루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작은 변화를, 그리고 점점 모든 루트를 변화시키려 애쓰면서 결국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죽음에는 이미 무덤덤해진 듯 해보이는 묘사도 보였으며 루프를 하는 영상을 볼 때 여러가지의 다른 캐릭터들도 볼 수 있다.

본래 눈 색도 다른 색으로 묘사되었으나 주황색으로 변한 이유는 에모시아에 타버렸다고 한다. 본래는 브라운 계통이었던 듯. 

때문에 모든 대사와 행동이 떡밥과 직결되어있었다.


기체설명(과거/미래), 전투방식Edit

몸 사방에서 나오는 나이프와 미친 듯한 속력.

정말 미친듯한 속력이다. 다른 루트에서 메두사가 아무 손 쓸 힘도 없이[5] 움직인 것을보면 루프하면서 우주를 말아먹을 에모시아량을 갖고 있다고 한다. 단지 육체의 내구도가 못 따라간다고.

그 외에는 체술로 전투방식을 연계하는데 속력에맞게 자신의 동체시력도 올라가있는지 반사속도와 대응능력이 뛰어나다.


기체: 스트라이커(STRIKER) 최초의 우주에서 신이치가 탑승했던 기체. 검은색 몸체와 목 부근에서 붉은색 띠가 머플러처럼 휘날린다. 아무래도 루프를하면서 사용한 스트라이커라는 명칭도 여기에서 따온 듯. 재빠르고 프로그레시브 나이프를 사용한다. 에모시아로 거대한 빔으로 만들어진 검으로 베어버리는 것도 가능. 어깨 부근에서 상대방을 교란시키는 연막이 뿌려지기도한다. 극장판에서 신이치가 다시 탑승한 이후로 이전보다 더욱 많아진 에모시아로 인해 위력이 높아졌다.

동력원은 배 안쪽에 내장되어 있다.



기타 사항Edit

현 우주에서의 신야 신이치는 소심하고 상냥한 인물로 묘사된다. 그 신야 신이치가 사망하고 아더가 클론의 신체에 뇌를 담아 살려낸 뒤에는 최초의 우주에서 있던 신이치로 바뀌었으나 원래 있던 상냥한 신이치의 기억도 살아있어 두 성격이 같이 존재한다.

지구편에서 죽어버리고 그에대한 사실이 중간편, 미래편을 걸쳐 밝혀지지만 이미 루프를 그만둬 완전히 죽어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만 극장판에서 공간이 갈라지고 최초의 우주에서 보내진 함선과 함께 파일럿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최초의 우주로 돌아가 마지막 클론의 몸을 사용했다고 한다. 이제 죽어도 다시 살아날 수는 없는 몸이라고. 이제서야 다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후에는 다른 사람들과 연구소에서 일하며 평범하게 지내고 있는 듯.


주석Edit

  1. 연출인지 설정이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늘 길이가 달라지고 있다..
  2. 근데 류우가도 에모시아에의해 한쪽 눈이 탔을 때 주황색으로 눈 색이 묘사되었다. 물론 다른 주황색이었으나..
  3. 대사는 "나는 스트라이커, 수치심이 없는 남자다!!
  4. "소인은 닌자가 아니오!"
  5. 움직일 때 머플러의 잔상만 보이는 탓에 붉은 섬광이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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